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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전 아나운서 SNS 계정 삭제. 박서원 대표와 결별?

by 테스트쳐돌이 2020. 10. 6.


조수애 전 아나운서 SNS 계정 삭제. 박서원 대표와 결별?

2018년 12월 8일 두산인프라코어 박용만 회장의 장남 박서원과 JTBC아나운서 조수애 두 사람은 당시 재벌가와 미녀 아나운서의 결혼으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박서원 조수애 두 사람은 야구장에서 처음 만나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8년 12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박서원과 조수애 부부는 각자의 SNS계정에 인웨딩화보, 신혼여행사진, 데이트하는 사진 등 알콩달콩한 모습을 직접 공개하며 행복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결혼 6개월만에 아들을 출산하여 대중을 놀라게했다.

그러나 2019년 8월 27일 갑자기 두사람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서로의 사진을 모두 삭제 혹은 비공개 처리를 했으며, 언팔로우를 한 흔적이 네티즌에게 발각되었다.

그 후 각종 커뮤니티에서 결별설, 불화설에 대한 억측이 난무했으나, 박서원 조수애는 그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았는데 10월 5일 조수애의 인스타그램 계정 자체가 아예 삭제가 되며, 더 큰 의혹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다른 의견으로는 조수애 전 아나운서를 향한 악성댓글이 너무 많아 계정을 삭제한걸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는데, 이 주장에 따른 뒷받침으로는

1800대 1의 경쟁을 뚫고 힘들게 입사한 JTBC 2년만에 그만두어 "돈보고 결혼했다" "이혼남과 결혼한거라 부럽지 않다" "사고쳐서 결혼했다" 등 각종 악플에 시달려 이미 한 차례 이런 악플들을 캡쳐하여 이런 댓글 보고 싶지 않다며 각종 루머와 추측을 자제해달라고 언급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박서원 대표는 두산인프라코어 박용남 회장의 장남으로 1979년생으로 현재 41세이다.
현재 두산그룹 전무 겸 두산매거진 대표를 맡고 있다.
그는 2005년 한성그룹 구자홍 회장의 딸 구원회와
결혼했으나 2009년 이혼한 사실이 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1992년 5월 14일 생으로 현재나이 28세이다. 경남 김해 출신으로 2016년 JTBC아나운서로 입사 후 2018년 결혼발표와 동시에 퇴사하였다.

과연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인스타그램 계정 삭제는
무엇을 의미할지, 계속 아무 입장을 내놓지 않을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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