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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금고 도난 CCTV 공개. 절도범은 면식범으로 추정.

by 테스트쳐돌이 2020. 10. 12.


구하라 금고 도난 CCTV 공개. 절도범은 면식범으로 추정.



디스패치에서 10월 12일 단독으로 구하라집 절도사건 CCTV를 공개했다.
2020년 1월 13일. 구하라 오빠는 동생의 49재를 끝내고 짐을 싸서 본가로 내려갔다.

그리고 그 다음날 자정, 2020년 1월 14일 0시 15분 신원 미상의 남성이 구하라집의 담을 넘었다.조심스럽게 정원을 지나 현관문 앞으로 다가가 신원미상의 남자는 구하라의 집에서 개인금고만을 훔쳐 달아났다.
비밀번호를 알고 누른것 같은 행동을 취했고, 열리지 않자 유리창을 통해 내부를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구하라가 사망한 후 현재 변경된 비밀번호는 구하라의 후배와 구하라의 오빠만이 알고있었다.
하지만 기존의 비밀번호는 구하라집에 자주 드나들던 친한 지인들은 대부분 알고 있다고 한다.

구하라의 집에는 CCTV가 4대가 설치되어 있는데, 옆 벽에서 넘어와서 낙엽으로 가리고 2층으로 침입한 것 같다고 구하라의 후배는 밝혔다.
원래있던 자리에 없어서 오빠가 가져간줄 알았는데, 3월쯤 구하라의 오빠가 와서 금고 어디있냐고 물어봐 그때 사라진걸 알게되었다고 한다.
주변 CCTV는 보관기간이 지나 3개월 삭제되어 유일한 단서는 2개뿐.

175에서 +,- 5cm 정도의 키.
안경의 곡률이 큰 도수안경.
왼쪽 손목에 시계를 차고있다.
운동화는 밑창이 흰색에 다이얼식으로 조이고 풀 수 있는 방식의 운동화
배색 점퍼를 입고있다.



 

도둑질은 서툴렀다고 한다. 현관문으로 가서 바로 비밀번호키를 누르는 모습을 보였는데,전문적이라면 바로 들어가진 않는다고 한다.
고로 일반인으로 추정되며 비밀번호를 알고있는 면식범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1명 또는 2명일수도 있다.
5월 말쯤 신고를 했는데, 아직 범인이 잡히지 않아 제보자가 꼭 필요한 상황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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